|
2025-04-27 09:57
조회: 1,164
추천: 7
내 인생중 가장 더러운 게임이였다23년에 창술사로 시작해서 레이드 도는데 첫 일리아칸 돌때 내가 도형 맞추기 계속 클릭했는데 '다른 사람이 작동중입니다' 계속 떠서 못움직임 파티 터져서 나한테 막 뭐라하던데 그냥 참았음 롤 채팅창으로 면역이 생겨서. 꾸준히 하다가 돈쓰기 시작함 97돌도 뽑고 악세도 다 맞추고 3천만원 정도 썼음 근데 돈쓸때마다 창술사를 너프하더라? 돈쓸때마다 돈쓰는 체감이 안듬 그만큼 너프돼서 꾸준히 하다보니까 갑자기 시즌4가 됐네? 내 3천만원 종이쪼가리가 됐네 그럴수 있지 해서 10겁 맞추고 돈 더 썻지 근데 이제 또 종이쪼가리가 됐네 매주마다 레이드 돌때마다 죄송합니다 하고 파티창에서 1시간 기다리고 이짓거리를 내가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게 게임이 맞나? 어릴때 부터 하던 게임들은 그래도 추억으로 남았지 이런 더러운 기억으로 남은 게임은 로스트아크가 유일하다 난 간다 빠이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똥캐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
[수인사람] 절제님들 놀라셧겠지만 잘 들으셔야합니다 님들 똥캐임
[창달력] 뭣 우리 똥캐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