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시각장애인분을 도와드리게됐는데

길건너는걸 도와드리려다보니 그분이 팔을 주시면 내가 잡고갈수있게해주면된다해서 팔 내어드리고

같이 건너고있는데

그게 팔짱끼는거처럼 보였나봐..뒤에 사람들이 동성애자 극혐이다 징그럽다 이런식으로 말하다라고

현실멘탈 유리라..그런거 들으니 착한일은 아니더라도 나쁜일하는건 아닌데 생각들면서 멘탈 좀 갈리던데

형들은 이럴때 멘탈 어찌 잡으시나여

자게라 한풀이 좀 해봤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