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초 에기르깨고 앜패열고 개쌔져서 자신감뿜뿜하다 
하브에서 대가리쳐맞고 아 나는 선발대가 아니였구나 하고 그때 인벤분위기 보면 다들 저는 선발대 호소인이였습니다 이지랄하면서 정신을 차렸었는데

이제 슬슬 하르둠 1캐릭깨고 할거없고 비수기인데 보니 어? 나 선발대 되겠는데? 하고 카제로스 하드나 더퍼난이도 예상스펙을 보니까 졸라비싸거든 

그니까 유각이 비싸다는둥 지랄 옘병들을 하는거임. 늘있던 비수기 노잼구간인데 할거없으니까

당장 나도 대가리 후려맞고 하브 포기하고 적당히 스펙업 더 하고서 깼음 하브도그랬고 하르둠도 그랬고
내가 선발대 호소인이라는걸 잊지않고 신규레이드 첫주 하드 맛만보고 노말 내려와서깸

귀속재료나 패키지만 적당히사면서 완화받고 첫주 하드클 이런거만 포기하면 로아 갓겜이 맞음

로아는 시즌3오면서 많이 바뀜 이제 조금만 노력하면 돈 존나쓴 선발대 발뒤꿈치라도 잡고 이런겜이 아님

그이상 목표하려면 여타 다른 RPG들처럼 돈지랄해야되는 겜으로 바뀐거임. 

물론 보상체계나 이런거보면 이병탁이새끼 짤라야되는거 맞고 지금 로악 여러가지 ㅈ같은게 많은건 맞는데 다들 정신차리고 로아를 바라보던 콩깍지나 시즌2 끝말에 선발대인줄 알았던 자기자신을 버려야할 때가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