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엔 장애 있는 사람이 가게 앞에다가 소변누더니
방금전에 찌른내나서 나가니깐
또 소변 고여있음 ㅠㅠㅠㅠㅠ
아지매들 근처에서 꺄르르륵 거리더만
산책 시키는 개가 범인인듯
물 부어놓긴 했는데 여기가 소변 명당인가 왜 자꾸 싸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