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기의 순기능이 로아에 더 좋아보이는이유가

딜로스구간을 어느정도인지 자기객관화를 할 수 잇는 장점이

잇을거같음.

메 던같은 2d게임은 어그로 개념이 불분명하기때문에 애초에

미터기의 문제점이 없음. 스킬봉인이나 투따로인한 딜로스가 없고 오로지 데카로인한 딜로스만 존재함.

와우와 로아를 비슷한 사례로 하는데

와우는 탱커 어그로가 분명함. 탱커가 어글을 잡아주는데도 딜러가 탱밑딜 힐밑딜 찍는다면 분명 문제가 잇는 구조임.
그래서 로그점수에 따라 평가가 갈리게되고

탱밑딜을 찍게된다면 진짜 심각한 수준이라..

스스로 탱밑딜을 극복하기위해 스스로의 고집을꺾거나
딜사이클등을 배우면서 하는게 가능함. 애초에 ㅅㅂ 그거 안 처배우고 아무렇게나 하려한다는게 웃긴얘기긴함.

하다못해 배그나 롤도 파밍만 하다 뒤지고 계속 죽기만하면 재미가없는겜임. 잘하려면 배워야함. 처음 한두번이야 뉴비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죽고 할 수 잇지만 계속 죽는걸 한달 두달 반복한다면?
그게 절~대 재밋을수가없음.

로아는 어글자가 랜덤임. 워로드나 디트가 도발을 걸어 어그로를 잡아줄 순 잇지만 보스판정인 몹들은 죄다 도발이 먹히지않아 랜덤어그로임.
그래서 이 겜은 어그로가 누군지 잘 이해하는 사람일수록 유리함

어그로가 누군지도 모르고 무력화기믹같은거 할때 어떤놈이 스킬 아끼는지도 모르고 클리어 할때까지 누가 얼만큼의 딜지분을 가져갓는지도 모름. 그저 잘하든 못하든 결과창에만 모든걸 의존해야함.

그리고 이 좆같은 시스템때문에 스펙컷트라인이 터무니없이 높아짐. 어글자 개념조차 못잡고잇고 레이드난이도는 점점 어려워지고 잇는 상황에서 터무니없는 스펙컷을 요구하는 시점

하르둠을 기준으로 잡으면 1700컨텐츠에 1700이 갈 수 잇음?
못감 곤대장이 받질않음 갈 수야잇겟지
가는데 정말 어려움. 보석이 한두개라도 7겁작 섞여잇다?
꼬공잡 해도 모집에 어려움을 느낌.
즉 출발조차 하기 힘든 상황이 나온다는거임.
트라이조차 기회가 주어지지않음. 오히려 이런부분은 로그같은 기록점수가 순기능을 하는 역할이라 봄.

스펙컷은 점점 괴랄해지고 레이드 피통은 점점 늘어나고 보스몹은 항상 랜덤어그로에 누가 어떤놈이 얼만큼의 딜량을 하고잇는지 어떤놈이 맨날 투따처당하고 어떤놈때문에 어그로가 돌아서 내가 투따가되는상황이 계속 나오는지 알 수가없음.

클리어 한다쳐도 한두놈 잘친놈이 잇엇구나 어렴풋이 짐작만 할 수 잇고 그 외적인 인원은 얼마나 햇는지 알 수 조차없으며
그 뜨지도 않은 인원들(사진기사)은 항상 그래도 나는 15-18퍼사이는 넣엇을꺼야. 라며 자위질로 끝남.

그러니 효율적인 스펙업표따윈 관심 좆도 없고 그저 예의점수에만 매몰되기쉬움. 보석의 가성비가 얼마나 좆박앗는지 미터기 반대할때 계속 눈가리고 아웅햇던거임

실제로 1720팟(딜러들 전부 25강 2100-2300점사이) 1700데모닉 (1930점)8겁작두개에 본캐보석 빼와서 2관에 작정하고 카운터도르 햇더니 정확히 13퍼 투사mvp가 나옴. 이게 스펙의 차이에서 나오는거도 감안해야하는거도 잇음.

13관자체는 아예 뜨지않지만 2관의 결과를 보고 도출한결과가 투사라는걸 알게됨. 애초 이거부터가 말이안된다는 얘기임.
미터기를 안낼거면 mvp창을 아예 삭제시키던가
아니면 mvp창을 낼거라면 미터기를 내던가 해야않겟음?
서포터 버프낙인가동률도 당연히 나와야하고 그에 따른
자신의 저점 고점등에 대한 편차에 대해 알아야 스스로 수련장에서든 어느레이드에서든 열심히 하겟지.

이러니 누군가는 ㅈ같이 열심히 스펙업해서 누군가의 딜통나무 다 들어가면서 해야하고 누군가는 자기객관화도 안됀상태에서 딜딸에 눈멀어서 게이지관리같은 레이드에서 관리못해서 같은 파티원 힘들게나 하고 그러고 중단나오고
레이드는 점점 어렵고 피돼지 레이드로 만들거고
보상체계는 각박하고 이게 정상적인 게임 구조인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