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깨고 싶으니까 심군 선생님들이랑 어떻게든 친해져보려고 쉼터 가서 얘기 많이 하고 같이 가보기도 해서 고점 실력 보여드리고 칭찬받고 나도 칭찬하고 친추 걸고 귓 하고... 별의 별 행동을 다 했다 진짜.. 그 덕에 잘하는 성불자 깐부 한 명이랑 나 좋게 보던 도우미 선생님이랑 파티 맺어서 겨우 깼는데...ㅋㅋㅋ 아 스트리머 방에 가서 몇 시간 동안 채팅도 쳐봤음.

근데 이게 전부 대문자 I인 나한텐 평소에 불가능한 행동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