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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7:42
조회: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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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 빠져도 이해해줄까..진짜 내 인생에 중요한 시술일정이
친구결혼식이랑 겹쳐서 잡혔는데 친구입장에서 미루고 참석하길 원할까? 시술하길 원할까? 오늘 얘기해보려는데 선뜻 입이 안 떨어져.. +내가 지병이 재발해서 6개월 이내 임신후 빨리 출산하고 수술하잔 얘기를 들은 상황임. 수술후엔 난임될수있다고. 근데 이미 12월에 퇴사한다했는데 직장에서 협박과 회유로 붙들어서 2월까지 일하고 대신 시험관 시술할때마다 휴가 낭낭하게 받기로했는데 구라였고 4개월동안 휴가 하루도 못쓰고 휴가는 커녕 점심시간도 보장못받아서 4개월을 날린상태. 다음주 퇴사라 3월에 시작하는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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