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1 08:55
조회: 212
추천: 0
아바타입는거 은근 스트레스네...공팟에서 만나서 친추한뒤로
매주는 아니지만 가끔 숙제같이 빼곤했는데 그사람 지인 세르카 트라이 하고싶어하는데 폿이 귀하다길래 배럭으로 같이가줌 그때 처음으로 디코했는데 그뒤로 자꾸 내 아바타를 따라 입음 첨에는 그냥 새아바타니까...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좀 오래된옷 입어도 똑같이 입고 염색도 비슷하게함 mvp창에 같이 뜰때마다 둘이 비슷해보인다는 소리들으면 대충 웃어넘기는데 실제로는 스트레스 개많이 받음 정색하면 예민한사람 될까봐 걍 못본척해버림 이거 어떡하면 좋냐 해결책좀 지금 걍 못구하는 인형탈씌워둠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동일33] 오의 배마 살려~~~
[전국절제협회] 똥캐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