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에서 만나서 친추한뒤로
매주는 아니지만 가끔 숙제같이 빼곤했는데

그사람 지인 세르카 트라이 하고싶어하는데
폿이 귀하다길래 배럭으로 같이가줌
그때 처음으로 디코했는데

그뒤로 자꾸 내 아바타를 따라 입음

첨에는 그냥 새아바타니까...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좀 오래된옷 입어도 똑같이 입고 염색도 비슷하게함
mvp창에 같이 뜰때마다
둘이 비슷해보인다는 소리들으면
대충 웃어넘기는데
실제로는 스트레스 개많이 받음

정색하면 예민한사람 될까봐 걍 못본척해버림

이거 어떡하면 좋냐 해결책좀

지금 걍 못구하는 인형탈씌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