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KT에서 9.78GB 만큼 털렸다고 했는데

이게 동영상, 이미지가 아니라 텍스트 파일이라는 것

2021년 기준 나무위키의 모든 텍스트의 용량이 3GB 정도임

그 어마어마한 나무위키도 겨우 3기가인데 얼마나 털린거냐고?

유심 1개에 들어가는 데이터가 100~300바이트라고 함

이걸 최대치인 300바이트로 쳐도 3천만건

ㄹㅇ 싹 다 털린거라고...

여기서 조심해야할 것은 국세기본법 상으로

통신사가 해지고객 정보를 5년까지 보관하도록 정하고 있음

즉, 저 데이터 중에 과거의 skt 고객도 있을 수 있다는 거 ㄷㄷㄷ


미국이었으면 skt가 아니라 SK그룹 자체가 휘청였을거라던데
이거 맞음...?

(쇼츠에서 내용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