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습 전 3월 21일 라방  39분0초부터 보면 됨.






카드 모으시는 분들은 대부분 공감할 것임.

카던이랑 카드팩에서만 나오는 희귀등급 놈들 때문에 세트 완성안되는 경우가 있음.

세트, 헬카서스 이런 애들은 희귀카드 종류가 많은 만큼 획득 운 편차가 너무 큼.





강습 전 라방에서 분명히 직접적으로 언급했음.

그대로 한 부분을 가져오면 이렇게 말함.

"어떤 카드는 전설보다 구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뭐 서포터 같은 경우에 세트효과 맞추려고 하면은 희귀카드 필요하잖아요 뭐 헬카서스 뭐 이런거 필요한데, 이게 또 전설카드만큼 또 구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또 게임내에서 얻을 곳도 마땅치않고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우르누잔의 섬 업데이트 할 때 여기 보상으로 저희가 고급 희귀카드선택팩도 보상으로 한번 배치해봤는데요, 요거 뿐만아니라 저희가 이후로도 구하기 어려운 낮은 등급 카드 요런거는 저희가 게임내보상으로 계속 배치해서 좀 공급늘려나가도록 해보도록하겠습니다"



강습 전 라방이도 했고, 문제점 인지했구나 싶어서 당연히 강습 이벤트 상점에 희귀 카드 선택팩 몇개는 바꿔먹을줄 알았음.

근데 까보니 너무나도 익숙하고 익숙하고 매우 짠 전선팩 하나 딸깍 끝.






3월 마지막 주 정규 강습업뎃 이후 기약없는 없뎃으로 있다가 결국 4월 말까지 왔는데, 업뎃은 없고 패키지 출시 하는데 내용보면





이젠 희귀팩 자체를 유기해버림.

문제인지하고 까먹는 걸 넘어서 아예 반대편으로 가버림 ㅋㅋㅋ

공수표 남발 하는 거, 많은 부분은 실제로 작업이 필요한 건 알음 당연히.







근데 강습 이벤트 상점이랑 패키지 희귀선택팩 이건 딸깍으로 기획하고 결재만 하면 되는 건데 

도대체 내부 의사결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짧은 라방에서 디렉터가 직접말한건데;




편린도 영웅만 뒤지게 나오게 해서 풀각하고도 10장넘게 선택팩 남아돔. 

난 K-RPG 장사하는 놈들은 유저 머리 위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돈빨아먹는 방법에 대해  누구보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라 보기 때문에 희귀카드문제는 의도된 결핍이라고 봄. 

전희팩 아직 더 빨아먹고 싶어하는건지 어차피 답없는 거 마른걸레라도 쥐어짤려고 그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