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한대 값 주고 다읽은 찐선발대는 1년도 못써보고 폭탄 감가쳐먹어서 눈물나고

그냥 게임 열심히해보려던 선발대 호소인들은 몇장 사다가 바짓가랭이 찢어지고,

유각값 마련하려고 재미도 없는 버스나 나이스단 굴리다가 지쳐서 접고,


결국 패키지에 끼워팔아서 매출 시원하게 땡긴 게임사랑

쌀먹들이 필보카게에서 한두장 주워먹고 일당벌었다 개꿀~ 하며 행복했던

개쓰레기같은 스펙업 요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