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실상 미터기 절대 안낸다고 선언해버렸고
'너네가 난이도 세분화 해달랬으니까 난이도 세분화랑 데카추가로 퉁치자' 이렇게 끝냄

'와우난이도+미터기'가 아니라 '쉬운난이도+미터기X' 선택함
둘중에 하나 해달라고 하던건 로벤이라 화는 존나 나서 콧김 씩씩하는데 
'그런말 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시발 진짜 미터기 안내면 어떡해' 이거임 걍 


유각 보석 같은것도 뭐 존나 늦게 해서 문제라곤 하는데 안해줬으면 '늦게라도 해야지' 이랬을거임 아마
유각비싸다 보석 겁작변환 해달라 계속 요구가 나왔으니까 늦게라도 해준거 뿐임
쩌억단은 완화될거라고 생각하고 개존버 타고 있었기 때문에 나만 아니면 돼 하면서 기분좋은 상황임
드디어 천만골넘게 쟁여놨던 내 골드 쓸수있나? 유각 더 떨어지겠지? 하면서 골두껍이 남은기간동안 행복회로 존나 굴리겠지 닥터스트레인지 엔드게임 시뮬 돌리는거마냥 대가리 존나 돌리면서 

그래서 희비가 엇갈리면서 좋아하는 애들은 좋아하고 극대노하는 애들은 극대노하는 기묘한 라방이었음
암튼 유저들 존나 갈라치기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