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방풀초 파티를 파서 갔는데도 카멘 광폭을 보고 그러던 거처럼
종막도 분명히 종막에서 주는 스펙업을 끝까지 해갔는데도 광폭을 보는 그런 상황이 또 나와도 게임사는 내 알 바가 아니며 상관이 없다는 입장을 공고히 했음

물론 게임사는 당연히 이런 메타가 좋을지도 모름
전구갈이 하느라, 어디서 막혔는지 잘 모르겠어서 어영부영 시간 가져다 쳐박는 유저들을 내세우면서 봐라 우리 레이드 진심으로 내니까 이렇게 많은 유저들이 시간 갖다 바치고 있다 자위할 수 있거든

지금 카제로스까지 최소한 두세달은 넘게 남은 시점인데도 이미 하브 하르둠을 겪은 사람들은 일찌감치 종막 달릴 검증된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음

카멘때도 어느 정도 검증된(하드 34를 통과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가도 와 저새끼는 어떻게 깼지 소리가 나올 정도로 유저 격차가 존재했었는데 그때보다도 더 어렵다 절망적이다 소리를 하니까 유저들이 아예 공팟 자체를 안 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음

명예보상과 첫주클이나 차주차 클 인증
이거 하나에 양심 정도는 얼마든지 내다 팔아먹는 유저가 공팟엔 너무나도 많다는 걸 아니까 그런거임

칭호 속이기는 기본에 업적 검사 안하길 빌며 신청하고 누워서 목격도르로 신청하고 짤패는 안보고 인방에디션으로 큰 기믹만 보고 신청하고 등등...박는 사람 별로 없다던 9-10월 카멘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는 오죽할까?

본인이 종막 생각이 있다면 길드원을 잡아오든 안접을 친창을 잡아오든 해서 공대 미리 짜두셈
정직하게 게임하면 손해보는거 모르냐고 게임사가 알려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