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창술사 말고는 재밌는 캐릭이 없어서 다른 클래스 하다가 지우고 다시 창술사를 하나둘씩 만들었음.
그렇게 창술사 4개로 레이드 다니고 있는데 1710 / 1680 / 1680 / 1670에 8겁작 마효유각 풀에 쌀먹유각으로
원한 1찍은 상태임.

4티어 생기면서 슬슬 갑자기 나이스단 까는 사람들이 나오더니 결국 이꼬라지가 났네.

예전부터 해오던 나이스단을 굳이굳이 건드릴 필요가 있었을까?
건드렸으면 보석품앗이들을 건드렸어야지 이건 너무 많이 갔다고 생각함.
몇년동안 개꿀 빨았으니까 이제 손해보라고? 왜 굳이 손해를 보라는 말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손해의 문제가 아닌데...
막말로 나이스단인 사람들중에 보석값 아끼려고 키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하나라도 잘하자는 주위라 창술 숙련도 미친듯이 깎고 싶어서 + 재밌는게 창술뿐이어서 이렇게 되어서 어느정도 캐릭터 숙련도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막말로 레이드에서 캐릭터 숙련도 좋고 보석 좋은 나이스단 공대에 만나면 니들도 이득아닌가?
어디서 발로하는지 뭔지 모르는 개숙코새끼들이나 돈찍누 해서 스팩만 좋고 캐릭터 숙련도 드럽게 없어서 뒤져 되갖고 허구헌날 쳐 누워있는 애들 만나는 것보단 차라리 스팩 만들어 놓고 캐릭터 숙련도 좋은 나이스단 만나는게 숙제 레이드 빼는 니네들 입장에서도 좋은거 아님?

왜 쌀숭이 취급하면서 까기에만 바쁜지를 모르겠음 ㅈ벤이 ㅈ벤한거라 생각하지만서도 무시할 수가 없는게 많은 사람들이 나이스단을 단순 무지성 쌀숭이 취급하는게 내 주변에도 자주 보이더라 솔직히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보석 나이스단을 건들거였으면 유각들도 건드렸어야지 각인도 사실상 전캐릭 공유라서 나이스단의
시스템과 다를게 없는건데 왜 각인얘기는 아무도 안함?
유각도 보석만큼 비용도 엄청난 시스템중 하나인데 유각은 심지어 클래스의 무관하게 전캐릭 공유잔아
한번 읽어 놓으면 다시는 비용 안쓰는 것중에 하나이고 보석 나이스와 다를게 없는데 골드 소모처 늘릴라면 나이스단한테 말하는 것 처럼 이제 그만 꿀빨고 캐릭별로 귀속 각인 시스템화 해서 캐릭별 읽기 해야하는거 아님??

원정대 공유 시스템중 또 하나인 실링도 캐릭별로 해야지.
실링은 많은 사람들은 많겠지만 모자른 사람에겐 한 없이 모자른 재화중에 하나이고 현금이 아무리 많아도 한번에 많이 얻기가 힘든 재화인데 이거 원정대 공유하면 골드상점에서 골드로 실링 사는거 안해도 되니까 골드 소모처
없어지는거고 상점에서 파는 실링패키지도 못팔아서 현금도 못버는건데 왜 실링 원정대화 했을까? 골드 소모처랑 스마게가 돈벌려면 캐릭별 실링화 해야 맞는거 아닌가?

비슷한 시스템 따지고 봐서 트집 잡을거면 이렇게 잡을건 많아지는데 왜 보석 나이스한테만 유독 지랄인지 모르겠음.

PS : 글 핀트 못잡고 자꾸 손해 봤으니 이제 보석좀 사라 어쩌고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 있는데 난 내가 나이스단 해서 여러 클래스 키우는 사람들의 비해 이득본거 충분히 알고 있고 손해라는 생각은 안함.
캐릭별로 보석 맞춰준 사람의 대한 노력도 폄하 할 생각 없고 나이스란 시스템으로 인해서 불합리한 입장이 된 유저들의 입장에 대해서도 반박할 생각이 없음.
근데 이건 게임사의 시스템이 만든 문제지 나이스단 VS 클래스별 보석맞춘 사람의 대립구도로 자꾸 가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요점은 왜 유독 몇년동안 방치했던 나이스단에게만 이렇게 하는지가 이해가 안간다는 거임.
나이스로 따지면 원정대 공유로 하는 각인, 실링 같은 시스템도 있는데 왜 유독 보석쪽으로 이득을 본 것의 대해서만 이렇게 게임사가 나서서 건들려고 하는지가 이해가 안간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