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슈모익에 복귀해서

열정적으로 게임을 하던 1인임

3막 등장하고 스펙업 중애 고민하다가

어차피 할거라면 하자는 생각에

다 멈추고 올인해서

2주전에 유각 마무리함

평단으로 치면

아드 31.5 원한 28 예둔 22 저받 16 기습 13

그렇게 레어템 취급하던 유각이

골드껍 나오고 시세가 떨어지니까

드는 생각이 아 좀만 빨리하던가

그럼 상중악세나 다른배럭에 쓰는 돌대 타댜 유각도 맞추는데

라는 생각이 듦

어제 접속하고 시세 둘러보니까

한켠으로는 한숨 푹푹 나오는데

또 한켠으로는 유각 싸져서

진입장벽으로 생기던 딜 폿 구성이 이제는 완화되서

폿도 다시 올릴수 있는거 같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어제 골두껍 깠는데

원한 예둔 기습2장 최마증 바리 뜸

결국 난 대가리 부숴진채로 다 팔고 타대 몇장 읽음

머리깨진 내가 걍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