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글인데...

친구 a가 친구 b에게 5만원 인가 빌렸고, 뭐 친구 b아빠가 탕수육 사먹으라고 10만원인가 줬고 어쩌고 저쩌고.. 
친구 a는 친구 b아버지가 준 돈 10만원중 반절은 자기 몫이라면서 돈 안값았다는 이야기..

뭐 이런 이야기 비슷무리하게 겹처지면서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