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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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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는 지금"변화"가 필요했던거임재미라는 기준은 사람마다 엄청 다양하잖아?
아이템 파밍을 즐기는 분도 있고, 레이드를 클리어하는데에서 성취감을 느끼거나, 혹은 단순히 재화를 모으는 것에서 재미를 찾는 분도 있겠지? 이 외에도 수많은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존재함. 그러면 지금 로스트아크는 어떤 상태였을까? 사람들이 지쳐가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레이드에 질려서가 아니라, 아이템 파밍 구조 자체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겠지 물론 숙코에게 시달려서 지친분들도있다고보기는함.
비슷한 사례로 던전앤파이터를 보면, 과거 성장 메타에 유저들이 지쳐서 시즌 자체가 흔들릴 뻔했지만, 이후 헬 메타로 전환하면서 게임에 다시 활기가 돌았잖아? 물론 완벽하진 않았겠지만, 변화의 시도가 분명히 있었지 이번 카제로스 시즌에서는 이런 점을 어느 정도 해소해보려는 시도가 보이기는함.
계속 이번시즌을 즐기면서 왜 로아는 새로운 시즌이라면서 옆그레이드 느낌이들까? 이런생각을 자주해봤는데 저런문제에서 나온거같아. 아쉬운부분도있는 라이브였지만 노력을하겠다고 선언한거니까 좀기다보면서 골드나모아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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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전국절제협회] 지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기무대장] 다음주에 킹슬비는 하늘에 선다 이 배너는 성지가된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수인사람] 쪼와요 쪼와요 퍼리얏스 쪼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