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껏 재밌게 게임 해왔던게 시즌1 욘과 파푸니카때 갈려나갔던 선발대들을 발판 삼아 깔아놓고 포장 잘 해놔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고
그리고 지금은 내가 발판이 되어 깔리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