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6일 토요일.
난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1000만골+@로
원한 326.000골, 예둔 227.000골에 19개씩 샀을까?
(1개씩은 경매에서 입찰로 얻은거 안팔고 먹어놓은것들임)

어떤 유튜버는 라방 공지올라오고 그 날 바로 샀다더라
나는 라방 공지도 뜨기 며칠전에 샀지만,
차라리 라방을 4월25일 금요일날 했더라면 어땠을까싶어..

결국 토요일날 구매하고,  한 4~5일정도 사용했다.

근데? 디렉터 말 한마디에 21시 출시 땡하자마자
예둔 10만골, 원한 17만골 찍히는걸보고 욕이 절로 나왔는데
이후에 지역챗에 수많은 비틱글 올라오는거보면서
진짜 울분이 터지더라

도대체 왜 미리 비싸게 읽은사람이 한 순간에 병신이 되는걸까
내가 만약 그때 거래소에서 예둔 10만, 원한 17만일때 바로 주웠으면?
정신차리고 계산해보니 그 자리에서 450만골~500만골가량 날라갔어ㅋㅋㅋㅋㅋ

보석은 ㅅㅂ 저번 3월라방에서 언급한 뒤로
시세 계속 오락가락하고 떨어지기도하고 10겁 기준 보상이라도 해준다지만

유각도 미리 언급해서 조만간 골두꺼비 하겠다라고만 했으면..
바로 유각시세 변동되고 최소한 읽지않고 기다렸을거아냐

뭔 갑자기 우리게임 내일 섭종합니다 하는것도 아니고
뜬금포로 골두꺼비 이벤트 준비했어요~ 어처구니가 없네 진짜

그 동안 피방100시간이나 패키지3회구매시 한개 주는등
금이야 옥이야 존나 아끼던걸
하루에 평균거래량 300개 내외였던게
무슨 당일날만 6500개 7000개까지 올라감
존나미친게임ㅋㅋㅋㅋㅋ

나 심지어 통신사도 SKT임ㅠㅠ
진짜 유심도 바꾸러가야하고 통신사를 바꾸든 
안그래도 멘탈나가서 죽겠는데 세상 억까 너무 심하네 ㅎㅎ

얼마나 개ㅈ같던지 나 담배도 끊은지 반년정도 됐는데
문득 담배 피우고 싶단 생각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