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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06:18
조회: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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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단은 게임사 시스템을 뿌리 뽑지않는 한 힘듬.내 주변 친창 나이스단 대다수는 올유각급이고
한주에 똑같은 캐릭터로 18번씩 돌기에 한달에 108번씩 깸. 3막마저 유튜브 Pip로 보면서 가능한 미친 숙련도를 자랑함. 보석도 하나에 몰빵시켜. 이미 체급이 40플마단급에서 다뽑아먹어서 걷잡을수 없을만큼 체급이 커짐. 보석도 하나만 쓰니 다합치면 주력기 9~10겁작 급들임. 주력기 9~10겁작은 귀속하지말고 나머지 8겁작 귀속박던지 귀속 추가 피해 퍼센트 높거나 쿨타임이 길다? 그럼 본캐 귀속박고 거의 다배우고 남은 유각골드로 지금 보석 저렴하니 8겁작 한세트 더사서 그거 올유각 나이스단 부캐에 배럭 5개용으로 돌려쓰면 됨. 올유각급이고 숙련도 빠방한데 누가 거절함. 배알꼴려하는 사람들은 거절할 수 있을듯. 그렇다고 유각도 캐릭터 귀속하자? 다시 유각 시세 폭등하고 너 죽고 나 죽자 구조로 가는거임. 나이스단들이 고의로 잘못한것도아닌데 게임사 시스템에 의해 그 사람들은 매주 똑같은거 6개하면 재밌겠음? 재미 포기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효율만 쫒은 결과물이지. 공팟에서 겪어본 나이스단들은 거의 죽는 모습도 본 적 없었고 와주기만 하면 매우 클린하고 빠르게 깰 수 있었음. 시즌2에는 다양한 캐릭터를 재미있게 하던 사람들이 시즌3에는 나이스단을 자처해서 하고, 시즌2에는 선발대라고 당당하게 자부하던 사람들이 시즌3에는 빨간약을 먹고 적정렙 근처에 존버해가며 선발대 호소인이 되었는지를... 시즌2때 시작하던 사람들이 대다수 지금의 선발대가 됨. 로아는 시즌1,2 전부다 예전부터 강력하게 선발대는 억누르고 정체시켜왔고 신규유저들에게 완화를 통해 다양한 기회를 줌. 그 당시 선발대들은 지독하게 그 과정을 겪었고 그 사이 지금의 선발대로 불리던 사람들이 뉴비에서 따라오며 올라온거임. 앞으로 시즌 막바지에는 상상 악세가 20~30만골이 되며 로아자체의 기조는 크게 변한게 없음. 적당히 과금하고 라이트하게 즐기는 사람한테는 정말 좋은 게임임. 핵과금하고 시간투자 엄청 많이하는 사람에게는 가치보존이 급감함. 그걸 직접 선발대에와서 선발대가 되어보니 경험해본사람들이 빨간약을 먹고 부르짖는것임. 사람들이 재미가 없어도 나이스단을 하게 되었는지, 그게 아니더라도 왜 많은 사람들이 70년대 장남 대학 보내는것처럼 본캐 하나에, 나머지 1640 플마단 5개로 만 하고 있는지 전재학 디렉터는 생각해볼 문제이긴 함. 아싸리 다른캐릭터를 해도 나이스단처럼 보석 돌려쓰기로 할 수있는 시스템이 로아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구조일듯. 그게 가능하면 나이스단이 더 부러워할듯. 나이스단이 되게 된게 게임 시스템 문제라면 근본적으로 나이스단을 조질게 아니라 게임 시스템 부터 바꿔야 한다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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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