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부터 시작했던거같은데 발비쿠 친구들하고 트라이 하면서 진째 재미있게 즐겼지 그때 발탄 트라이한다고 2관에서 6시간 넘게 꼴박하고 와 드디어 발탄 깻다 비아키스 ㄱㄱ
비아키스 빨파초흰검? 외우면서 1관 뒤지게 연습하고 깨고 2관 보접빨핀 검은 이펙트 먹고 빨간이펙트 보내고 3관에서 피다까면 끝인줄 알았지만 찐무까지 해야끝나고
쿠쿠세이튼도 애들이 어렵다고 버스탈때도 15시간 트라이 박아서 123관 깻을때 그짜릿함이 아직도 안잊혀지는데..
아브 1-6시절에도 레벨이 딸려서 하브56은 못갔지만 노말 56가면서 와 이거 진짜 어렵다 맛있게 맵다 하면서 인간불신도 생기고 그랬고
하양겔 노말 하드123도 노말다니면서 재밌게 플레이했고
일리아칸도 열심히 트라이하면서 게임 재밌게즐겼다고 지금도 자부할수있는데 익발나오면서 미쳐가지고 하루6-7시간 트라이하면서 사람 혐오느끼면서도 레이드 만큼은 재밌게 했는데..
그때 로아는 분위기도 삭막하지 않았는데 7멸홍 일리아칸 주력기 8멸정도? 나중엔 세구없으면 파티도 오지마 시전하고 끼리끼리 가라고하고 게임이 왜 각박해졌을까 아닌가 게임보단 유저가 각박한걸까..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게임이 숙제가되면서 그런걸까..
그냥 옛날 로아가 그립다 그시절 발비쿠때는 너무 재밌게 게임했는데
지금도 사실 한캐릭 앤컨레이드 부캐들 레벨에 맞는 군단장 솔플로 돌면서
지금도 옛날레이드 추억하고있는데 못견디겠으면 접는게 맞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