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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4 04:12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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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름 로아온까지가 마지막 기회인듯 ㅇㅇ대충 여름 로아온까지 본,부캐 2캐릭만 대충 하면서
스마게rpg 얘들이 어케 나오나 보고 결정하려함 과거에 난 로아 오베때 오픈전날 피시방에서 대기타면서 했었고 이때당시 어쩌다보니 길드를 잘들어가서 돈이없던 학식시절 나도 선발대로 당시 데헌으로 전섭 10위권 랭커를 rpg하면서 처음 해봄 (크라테르썹) 이러다 그 유명한 레이드 즉완권 >> 당시 칼엘리고스 + 주간레이드가 엔드인 시절 딸깍 한번으로 5성 악세 먹는짤 겪고나서 와 씨발 그동안 해왔던게 뭐지 라는 생각이 ㅈㄴ들었는데 이때 tmi로 룬은 지금의 스킬에 꽂는 룬이 아니라 보석마냥 정해진 칸수에 해당 가디언 속성에 맞는 추피/속피감/상태이상면역을 박았어야 했고 (현 카드작) 이 룬박스를 지금 3T보석상자마냥 크리스탈로 파는게 메인bm이었고 선발대들은 저거 강제였음 왜냐면 한번 사용한 룬은 빼는게 아니라 삭제였으니 .. 곧바로 욘 출시와 함께 그놈의 아직도 나는 욘시절을 생각하면 걍 기분이 더럽고 ㅈ같아서 욘 대륙자체를 안감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서 하는데 갈라토늄 우마늄 과 함께 like 리니지화 강화방식 + ㅈ타레스의 악몽 경매방식의 성장필수품 을 하고나서 바로 이겜은 리니지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내가 할수있는, 하고싶은 게임이 아니다 느끼고 다시는 로아는 안한다 선언하고 로접 + 계정 탈퇴를 함 그 뒤의 시즌1은 아예 로아를 안해서 모름 그러고 나서 롤 + fps만 하고있는데 금강선의 겨울 로아온 << 로아 자체는 그때까지만 해도 저 병신겜 아직도 안망했네? 라고 생각하면서 보고나서는 .. 그 인벤에 나오는 수많은 대깨로가 됬고 한명이 되서 결국 지금까지 접었다 했다를 반복중 ㅇㅇ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저 오베시절이나 지금이나 얘네 스마게가 하는 행동은 똑같더라 선발대 통수+니들이 감내해 스텐스에 일반유저들 통수치는 거 까지 ㅇㅇ 여기엔 안썻지만 얘네 오베때부터 고래+일반유저 통수까기 ㅈㄴ 기가막히게 잘 하던 얘들임 유저가 조금이라도 이득보는게 자기들 범주 외면 시간/요일 상관없이 바로 조치 하는 얘들임 ㅇㅇ 할튼 누군간 그걸 다 겪고도 아직도 로아하네? 너 병신임? 하면 솔직히 할말 없긴함 근데 적어도 로아가 마지막 rpg 인건 이제 확신할수 있음 그래서 나는 이번 5월 라방과 여름 로아온이 사실상 나한테 있어선 앞으로 rpg라는 장르를 더 할지 마지막일지를 정하는 시기고 그래서 그냥 지켜보는중 ㅇㅇ 폰으로 작성해서 가독성 ㅈ같은건 ㅈㅅ 요약하면 1.로아의 존망은 2. 앞으로 3.3개월 가량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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