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는 플레이감성을 포함시켜주지않음


근데 지금 지표로만 게임을 바라보고 지표로만 해결하려고하니까 


계속 게임이 어그러지는거임. 후속조치가 너무느리거든.


지표는 결과값임. 현재 우리가 느끼는 불편한것들을 숫자로 뽑아서 보려면


시간소요가 상당함, 데이터가 쌓여야하니까. 데이터 쌓인거 뽑아서 회의하고


대책마련한뒤에 개발이 들어가잖음? 이 과정부터가 이미 ㅈ대게 딜레이 된거임


이게  시즌2에서 시즌3 넘어가는 과도기부터 시즌3내내 발생하고있음. 


왜? 지표로만 판단하거든. 



대표적으로 지표 헛발질한거는 


첫번째로. 맨처음 나온핫딜임.


핫딜 사과하면서 나온발언이, 지표상으로 혼돌소모가많길래, 핫딜로 준비해봤다. 그럼 좋아할거라생각했다


였고


두번째로, 격돌임


격돌 성공률 지표를 뽑아 보면 문제가 없었다. 였음


당연히 시발 트라이로보나 숙제로보나 잡는 사람들만 잡으니까 그렇지 ㅅㅂ


심지어 그성공률도 잡는사람만 잡았을때 나온 성공률인게 코미디지 ㅅㅂ



가장 개선을 잘하려면 게임을 하는게 베스트지


ㅅㅂ 정답이 게임을 하다보면 느껴지는것들이 있는데 그건 배제하고 지표로만 승부보니까


개선사항들이 다 어긋나잖음


게임을 하다가 느끼는 불편한것들, 개선이 필요해보이는것들을 토대로 


지표도 실제로 그러한가 크로스체크하면서 봐야되는데


걍 지표만 그저 지표만하고있음. 경제심리학 조금만알아도 금강선 무브 나오면서


사람들도 환호할텐데 머 그냥 여름에 콜라수요많아지니 콜라값 올릴게


겨울에 눈많이와서 제설기구 수요많아질테니 제설기구값 올릴게


ㅎㅎ 나 천재다 대박 매출대박나겠지? 하는 수준인거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