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리 뺏아서 당당히 서있고 안비켜주던 A
A 때문에 자리 뺏겨서 허둥지둥 거리다 죽은 B
B가 갑자기 죽고 암흑따위에 당황해서 죽은 C
A, B 자리 사이 어디쯤에 있었지만 갑작스런 일이라 센스껏 B한테 자리 양보 못해준 D

여기서 죽은 사람은 B, C
사과한 사람은 B

나는 A 앞에 있던 사람이긴 함

이번주 노말따리 숙제방에서 일어난 실화임
싸움 같은 건 일어나지 않았고
그판 끝나고 우리끼리 정리하고 낄낄거렸는데 심심해서 써봄
내기준 최고 씨발년은 그냥 A임 번호를 착각했든 나발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