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장 운영방식이었으면

생각이 쳐박혀있는 인간이 세명중 하나는 있었겠지
세명중 한명은 반대했겠지
한명은 적어도 바꿔보려고 했겠지
각자 맡는 파트가 달라도 서로간에 간섭은 할수있었겠지

우리 수직 군단장이 알고보니 계엄령을 내릴줄은 몰랐지...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