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 쩌어어억 벌리고 있으니 진짜로 먹잇감이 코앞까지 와버렸네.  레벨만 1726이고 (상재 감가는 거의 없을테니 우선으로 올림)
나머지 요소는   분명 스마게가 정상화 빔 쏴서 선발대 뒷통수 갈아버릴 거라고 생각해서  존버했음.

7년째 이 겜을 하면서 그런 학습능력도 없으면 사람이 아닌거지.
(내 칼엘리고스 히든옵 목걸이가 욘 나오고 파랑 악세에 밀리는 ㅈ같은 경험.
내 피땀눈물 섞인 스크롤과 엘버 악세. 적응도 올리겠다고 똥꼬쇼 했던 것들  하드리셋으로 삭-제)

이걸 경험해봤으면 진짜 이 겜에서 선발대로 달리는건 미친놈거나 아니면 수백 수천만원 허공에 증발해도 상관없는 고래들 뿐이라고 생각할 거야. 이렇게 말하는 나도 시즌2엔 1660까지 올라갔었는데 다시 생각해도 후회된다.  그냥 1640 딱렙 주차하고 계승 꿀빨걸.   더 악착같이 쌀먹정신으로 존버할걸.

앞으론 그렇게 살련다.  스마게 이새끼들는 7년동안 한결같구나.  쌀 달달하게 캐면서 뒷짐지고 선발대 불타는거 구경하면서 지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