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보면 오랜 시간 동안 지혜롭게 자리 잡은 “메타”였음.
그런데 이제 와서 디렉터가 그 방식을 “비정상”인 것처럼 뒤엎으면서, 마치 유저들이 잘못된 방식으로 게임을 해온 것처럼 만들어버린 거잖아.

이건 단순한 패치가 아니라, 유저들의 시간·노력·이해도 자체를 부정당한 느낌을 주는 심각한 문제인듯.

유저 의견을 듣는 척은 했지만, 라이브방송 때 마다 실질적인 반영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가 되면서 더는 회복하기 힘든 지경까지 온듯


시즌3 이후로 친구창 정리를 한 번도 안 했고 60명정도 있는 상태임.
그런데 2막까지는 괜찮았는데, 3막부터 급격하게 접는사람이 늘어나더니 1/3은 사라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