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석 문제

1.1 시즌3 넘어올때 10멸 박살날 시점에 압도적 다수 유저가 요구했음에도 보석 개편 없이 그대로 내놓음.

1.2. 시즌3카던큐브에서 보석수급 박살내고는 미친듯이 큐브티켓팔이만 해댐

1.3. 그러면서 "자유로운 세팅" 운운하며 유저를 기만함


2. 유각 문제

 2.1 "자유로운 세팅" 기조에 하나도 안 맞는 직각별 각인 고착화.
    예) 강무데헌->핸건 갈아타고 싶어? 니가 읽은 기습유각 휴지조각임 ㅎㅎ

 2.2 엔드컨텐츠 스펙업인데 대부분 물량이 40+단에서 풀림(카게필보), 상위권 박탈감+부계정쌀먹장려

 2.3 시즌2와 비교해도 터무니없는 가격의.스펙업, 아무 조치없이 아금야금 패키지, 피방이벤으로 매출땡기다
        골두껍이로 뒤통수치고 한방에 반토막

 2.4 시즌2 아르고스 경험이 있음에도 무지성으로 한번에 다 풀어서 스펙업 격차를 심각하게 벌림.
         엔컨 선발대와 호소인 딜격차 1.5-2배가량 벌어짐.  -> 그결과 신규 레이드 난이도 조절 붕괴


3. 쌀먹다계정 대처 문제

  3.1 모두가 초각로드, 엘초완화 너무 급격하고 40단 양산 쌀먹가속화 지적하였으나 무시, 로바브웨식 인플레.

  3.2 클골, 유각, 보석, 편린 등 거의 모든 컨텐츠 보상에서 상위권 컨텐츠 멸시 및 다계정&쌀먹친화적 설계

  3.3 그에 반하여 "임시조치"라던 6캐릭 제한은 영구화, 그 결과 유저들 신규캐릭 외면, 다계정 가속화

  3.4 보석유각 문제와 합쳐져 나이스단화 가속.


4. 미터기&숙코 문제

  4.1 2막부터 급격한 상위권 스펙격차로 난이도(피통) 조절 실패, 
       피돼지레이드화 및 올생존 광폭 -> 산책딜 숙코 문제
      -> 이에 따른 숙코 예민 문제 및 과도한 스펙컷 문제 심화.

  4.2 실질적인 딜검증수단 필요에 유저가 공감+캐릭터 연구 및 공략 발전으로 미터기or전투분석 수요 증가

  4.3 미터기/차단이 게임을 "각박"하게 만든다며 정상 유저들이 숙코유저들을 안고 갈 것을 강요.

  4.4 But, 2막 당시 미터기가 유출되었으나 우려하던 고로시 사태는 없고, 정치질을 정의구현하는 순기능만 드러남.

  4.5 이런 모든 요소를 무시하고 "각박", "딱딱"만 외치는 전재학에게 질려서 통나무 들던 유저들 대거 이탈,
       정상 유저 이탈로 숙련숙제 수질 악화되는 악순환 시작
        
  4.6 여전히 "데카 추가"를 외치며 근본적 해결 없이 오히려 숙코를 더욱 장려하는 방침을 재확인.


5. 밸런스&직변 문제

 5.1  "지나치게 잦은 밸패가 유저에게 불안감을 안겨준다"는 희대의 개소리 시전

 5.2 갈수록 심해지는 노골적 신캐팔이(과거신캐 건슬스커 초창기  vs 브커환수사 초창기) 및 소수 인기 직업 편애.

 5.3  터무니없는 매몰비용 및 개고기겜화로 인해 본캐 변경이 거의 힘들어짐, 그러나 직변권은 매출에 도움 안되니 무시

 5.4 그 결과, 오래 방치된 하위 직업들 대거 꼬접


6. 번번히 반복되는 겜안분성 패치 및 맹독성 BM 문제

 6.1 펫 방범대, 전투 프리셋 등 게임을 해봤으면 차마 이렇게 할 수는 없는 패치들 누적

 6.2 "일 두번 하는 게 권리"라고 생각하는 듯한 겜안분성 패치들

 6.3 큐브티켓 파견, 확률공개하기 싫어서 큐브파견즉완 삭제 등 노골적인 유저 기만

 6.4 반면, 신규 카드, 재련재료 패키지 등 인게임 플레이에 악영향을 주는 맹독성 패키지는 기민하게 추가

 6.5 악세보석파편 팔고, 재련재료도 팔고 아비도스도 팔고 큐브(보석)도 팔고 유각도 팔고 팔찌변환권도 팔고..
  도가 점점 지나치는 맹독성 BM, 게임 경제에 "보이는 손"이 되어가는 패키지팔이
  그에 반비례하여 기존 유저들의 시간/금전 투자는 급격히 가치 훼손.

 6.6 "For all RPG fans" ?, 사실은 매출만 생각하는 게 아닌가 근본적인 의구심을 갖는 유저가 증가함.


7. 서폿 핍박 문제

  7.1 시즌2 97돌 도태 등 서폿에 유독 적대적인 스펙 정책

  7.2 서폿 깨달음 의도적 유기, 캄보폿장려정책 및 본캐 폿 박탈감 증가

  7.3 여러 서폿 개선점들 지속작으로 무시, 여홀나 출시에 맞춰진 눈가리고 아웅 식 언플.


추가내용
- 에스더 엘라엘라 "미안"
- 자유로운 세팅과 상충하는 돌/팔찌
- 깨달음/아크패시브 직업별 정성 차이
- 버려진 베스칼, 하키드나(시즌초)
- 지속적인 진화/깨달음 완화로 캐릭터 성장동기 박탈


8. 총정리: 반복되고 지나치게 빨라지는 선발대(호소인) 감가 및 로스크아크의 인육게임화

                정상적으로 게임을 열심히 해온 유저일수록 박탈감이 커지고 있음
.


시즌3 이후 열심히 숙제 안 쉬고 빼고, 모인 재화로 고대악세, 10겁, 유각 비싸게 사고 통수맞은 유저보다,
 
시즌3 초창기 골드 비쌀 때에 모조리 재화 팔아치우고 1년 뒤인 지금 그 현금으로 복귀하는 유저가 더 스펙이 높음


아닐 것 같다고? 과장 아니냐고?

레이드 매주 숙제하면서,

시즌 초 고대악세 떡작 20만~상단일 50만 시절에 사고,

유각 고점에 물려서 100장 1000만골 넘게 주고 사고

보석 10겁 350만~400만골 주고 산 사람이 스펙이 더 좋을까?

시즌 2에서 모아온 골드, 10멸홍 고점에서 던지고 뒤도 안보고 접었다가

지금 복귀해서 그돈으로 "재련 패키지" 몇개 사고 유각, 보석 맞추는 사람 스펙이 좋을까?


 가장 극적인 사례로, 금강선이 그렇게 지키려 하던 "카던"의 가치조차도
 지금은 패키지 효율에 밀려서 별 의미가 없는 수준으로 내려옴.

 하물며,

 가토? 휴게 쌓아서 돌려도 시간낭비.

 레이드? 1주라도 더 비쌀때 보석악세 털고 유각 안 읽고 접었다 오는게 매주 레이드 도는 것보다 이득임.


 이런 식의 인육완자 게임화된 경제정책에,

 숙코 기만 살려주는 미터기, 전투분석, 차단 배척이라는 인게임 플레이 정책이 더해졌음.


 그 결과, 

 열심히 게임하면 레이드 안에서는 숙코들 똥 닦아주느라 고통받고,

 그렇게 고생해서 뺀 숙제 보상으로 유각보석악세사서 스펙업하면,

 접은 사람보다 손해보는 기적의 게임이 탄생함.


 반대로 편하게 숙코짓하든, 40단 보호자 딸깍으로 숙제빼든 유튜브보며 날먹 하고 골드 파는 사람들이

 가장 큰 이익을 보았음.

 이게 전재학의 로스크아크 시즌3임.


 이제 와서 이게 수습이 가능할까? 

 의문이 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