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리안 서버에서 디트를 본캐로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 개인적으로 중년 슈샤님 작품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
최근 로아온 갤러리에서 슈샤이어 공모전을 제출한 특정 유저를 발견 하였고

해당 유저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그의 과도한 언행
( 다른 사람의 작품을 비하하며 은근히 자신의 작품을 옹호하는 글 ) 
정황이 포착되어서 여러 자료와 증거를 가져와서 공론화합니다.








일단 3줄요약

1. 디시인사이드 로아온 갤러리에서 ㅇㅇ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식별코드 canvas9823 유저와
슈샤이어 공모전 좋아요 5위에 있는 수호자 / 루페온서버 천상의축복 님은 동일인물 입니다.

2. 해당 유저는 로아온 갤러리에서 슈샤 공모전 무엇이 뽑힐 것 같냐며 반복적인 게시글을 작성했다가
글을 지우며 은근 슬쩍 자신의 작품이 괜찮은것 같은데? 라며 자신의 작품을 홍보하였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음)

3. 하지만 해당 유저는 이에 그치지 않고 슈샤이어 공모전에 참여한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비하하고 까내리며 반복적인 글삭제와 도주행위를 일삼았으며 그 정황이 포착되어 공론화 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글 작성자(본인)는 지금부터 올리는 자료와 사진에 합성이나
주작질 없이 전부 실제로 작성된 게시물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이렇게까지 말을 하는 이유는 디시라는 익명성이 강한 커뮤니티에서 해당 유저를 정확히
포착해서 범인이라고 잡아내기 힘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유저는 지금도 자신이 저지를 말과 행동이 밖으로 새어나갈까 봐 두려워
꾸준히 글 삭제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몇 게시글은 아카이브를 따 놨지만
발 빠르게 글삭을 해대는 것 때문에 좀 더 확실한 증거를 내지 못하는 것에 사과를 드립니다.














사건의 발단.





디시에는 ' 키워드 알림 ' 이라는 게 존재합니다.
가령 제가 ' 공모전 ' 이라는 단어를 키워드로 설정해두면 해당 갤러리에서
누구든지 ' 공모전 ' 이라는 단어를 포함시킨 글을 작성하면 이렇게 알림이 뜨는 방식입니다.

글 삭제를 해도 알림은 계속 남아있구요

( 공모전 키워드는 왜 알람 설정 해놨냐? 면 과거 공모전 참여하시는 분이 익명 게시판에서
고로시가 너무 심하다. 없는 말까지 지어내서 욕을 하고 까내린다. 라고 한 이야기를 들어서 진짜
그런놈이 있다고?? 싶어서 공모전 관련 글을 검색하다 키워드를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해당 유저는 공모전이 시작하고 나서 근 한 달간 계속 
' 슈샤이어 공모전 뭐 뽑을 거냐? ' 라는 식의 글을 작성했다 지웠다를 수차례 반복합니다







그렇게 저는 이 사람이 슈샤이어 공모전을 제출 한 사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자기가 작품에 참여를 했으니 누가 무엇을 뽑을 건지 궁금해하는 게 이상한건 아니죠?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이분이 작성하신 다른 슈샤이어 참가작품들에 대한
비난글을 게시했다는 점입니다. 굉장히 눈살 찌푸려지는 게시물들이 있어서 그냥 지켜볼 수가 없었습니다. 






잠깐! 닉네임도 ㅇㅇ에 방명록도 잠겨있어서 글 작성 목록도 안 보이는데
해당 유저가 다 동일 인물인지 알 수 없잖아? 그걸 어떻게 아는데?

이 분이 한 가지 간과한 사실이 있는데 디시에는 ' 이용자 메모 ' 기능이 존재합니다.





한번 이용자 메모를 해두면 유동 아이피(비로그인)으로 글 작성을 하지 않는 이상
닉네임을 (ㅇㅇ)로 해두더라도 해당 유저를 특정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정말 작은 오해가 있지 않을까? 실수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해당 유저 게시물을 전부 검사한 결과 식별코드 ' canvas9823 ' 동일 인물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해당 유저를 근남1(근첩남) 로 메모해두고 해당 유저가 작성한 글들을 계속 주시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해당 유저가 작성한 글들입니다.














중년 슈샤 작가님의 작업물을 대놓고 혐오스럽고 냄새날것 같다고 비하 










좋아요수가 가장 높은 중년슈샤님의 작품을 거론하며 저거 입상할 수 있을 거 같냐?
며 수차례 게시물을 작성했다 삭제하며 타인의 작품을 견제












슈샤이어 좋아요 2위 점성술사님의 작품을 대고 진지하게 이게 이쁨?
네임드 값 아니면 그냥 광탈 같은데 라며 조롱하며 비판
( 해당 게시물은 제가 증거 확보를 위해 카톡을 나누던 도중에 글 삭제 했습니다. )













슈샤이어 좋아요 4위 멍멍이 기사님의 작년 우주복 작품을 비하하며
다계정이나 40플마단 아니면 안 입는다고 비하 및 조롱 그리고 올해 출품하신
작품도 생각 안 하고 만들어서 입상도 못 하고 컷 할 거 같다며 비하






그밖에 익명으로 슈샤이어 공모전을 제출한 작가님들에 대한 여러 비판과
악플들이 계속 달리는 것을 봤지만 해당 글들은 전부 비 로그인 유동 이피로
작성되어서 굳이 가져오지 않고 이용자 메모로 적힌 게시물만 아카이브를 따서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럼 왜 해당 ㅇㅇ유저가 -> 수호자 제작자 인가?





1. 우선 첫 번째로 이분이 계속 글 삭제를 해서 차마 캡처를 못했지만
꾸준히 슈샤 뭐 뽑을 것같냐? 나는 수호자 뽑을 듯. 이런 식으로 
자신의 작품을 교묘하게 홍보하며 다른 작품들은 지속적으로 까내리는 것을 확인

해당 유저가 수호자 제작자가 아닌가 의혹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두 번째로 해당 유저의 인벤 계정과 디시 아이디의 글을 대조해보면 서로 선호하는 취향과
말투가 일치합니다. ( 뭐뭐 함 . 뭐뭐 같음 . 왜함? ) ( 간지나는 슈샤이어 의상을 선호 ) 














3.

세 번째로 그냥 제가 직접 해당 익명유저에게 직설적으로 물어봤습니다.
또 키워드 알림으로 ' 슈샤 공모전 뭐 뽑을거냐? ' 라고 5월1일 19시32분에 글을 작성하였고

저는 댓글로 ' 수호자 제작자님.. 계속 같은 글 올리는거 보니 걱정 되시나봐요 ' 라고 작성했습니다.

놀랍게도 댓글을 작성한지 3초도 채 안되서 바로 글 삭제를 하고 도망쳐버렸습니다.









여기서 해당 유저는 도망쳐버리고 다시는 갤에다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대로 이 사람의 만행이 들키지 않고 발뺌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그냥 대놓고 글삭제를 하자마자 오픈 채팅방을 찾아가서 대화를 시도 했습니다.

대뜸 찾아가서 로갤에 누구누구 너지? 라고 추궁하면 이 사람은 발뺌을 할 것 같아서
저는 이 사람의 작품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인 척 연기를 하여 대화를 끌어냈습니다.  









첫 번째 대화 시도 

5월 1일 19시 32분에 디시에서 글삭을 하고나서 
5월 1일 21시 32분에 바로 해당 유저의 인게임을 확인하여 오픈채팅방에 찾아가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유저는 카톡을 읽고 부정도 추궁도 하지 않고 끝까지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 대화 시도

끝까지 무시한채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아서 저는 당신의 작품 지지자다.
디시에서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삭제해버려서 찾아왔다 라고 대답을 했고

상대는 그저 이모티콘으로만 대답을 합니다.
















세번 째 대화 시도

이 분은 끝까지 입을 다물고 대답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저 혼자 주저리 계속 이야기를 떠들고 대화를 종료했습니다.
해당 유저는 감사하다며 이모티콘만 남겼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판 모르는 남이 대뜸 오픈 채팅방에 찾아와서 글삭 왜 했냐? 글 삭해서 찾아왔다고 이야기를 하면
보통은 '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어요 ' ' 무슨 일인지 알려주실래요? ' 라고 하는 게 보통 아닌가요? 

하지만 이 사람은 끝까지 이야기를 듣고 무언가를 아는듯 이모티콘으로 수긍을 합니다.






카톡 대화가 끝난 직후 근돼남님의 작품을 조롱하던 게시글이 삭제된 것을 확인하였고
그리고 더 이상 로아온 갤러리의 ㅇㅇ(근남1)유저는 더 이상 갤러리에 글을 작성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 이상의 증거 확보는 어렵다고 판단하여 여기까지 정리한 내용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공모전에 참여해서 자신의 작품을 뽑아주길 바라며 홍보를 하거나 뒤에서 이거 괜찮지 않아?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익명 게시판에 숨어 타인의 작품을 비하하고 까내리면서 활동하는 것은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본인이 억울하다고 생각하시면 해명해주셨으면 합니다.
수호자 제작자님의 해명 기다리겠습니다.








추가 정황1) -  2025년 5월 5일 저녁 21시36분 저격글을 올리겠다고 글을 작성하자마자
우주복 제작자님을 까는 디시 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아카이브 남겨놓음)

http://archive.today/31iWY



추가 정황2) - 글 작성 이후 오후 9:40분경 해당유저가 홀리나이트 오픈채팅방에서 도주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