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에키드나 렌잡, 1격 하겠다는 짤 (노랑이 본인)


딜러, 서폿 키우면서 남들 스펙업 경쟁에 뛰어들 자신이 없는 성격임.

게임에 돈을 와장창 쓰는 편도 아니고 금손호소인도 아니기에 

어느 게임을 하던 딜러와 서폿 중간 위치의 직업.

던파를 예로들면 팔라딘 같은 직업을 좋아했고 취향에도 맞음 
(생각해보니 몬헌에서도 건랜스, 랜스 위주로 했는데 나란 녀석 방패를 좋아할지도?)

파티선호도는 좋고 직접하기엔 꺼려지는 그런 직업들. 

그렇기에 로아에서도 워로드 나이스단과 기상술사, 홀리나이트 하나씩 해서 원정대를 육성중이였고

나이스단의 이점(보석, 전압 돌려쓰기 등)을 생각 안하고 재미로만 키웠다는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같은 직업 여러개 키우면서 구인 스트레스도 적고

지인, 길드원들도 상대적으로 스펙 낮아도 잘껴주는거에 항상 만족하고 살고있었음....

이번을 계기로 접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지금도 숙제 아직 다 안빼고

인벤에서 이렇게 푸념하고 있는거보면 애정은 확실히 많이 떨어졌다고 느껴짐 ㅜ


그냥 단순 푸념글이였음... 이만 디아4 파밍하러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