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받고 조롱받던 그동안의 쌀먹생활 
고양이 두마리를 모시며 그동안 1컴으로 정직하게 해왔던 집안일.. 
그리고 국내주식 흙수저로서 부모님께 드리던 생활비
조선소에 취업하며 세상 물정과 인간관계의 즐거움을 다시 알게되었다
나를 필요로 하는곳에 가서 살라
윤석열의 계엄령 등으로 경제파탄 민생경제 어렵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쌀먹 여러분 사회가 여러분을 배신할지라도 절대 포기하지마라
인간관계로 인한 상처를 가지도 있더라도 이미 지나간 일이다
노동으로 버는돈은 돈은 그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규칙적인 생활만으로 이미 내 몸무게는 단시간에 5키로가 빠졌으며
힘들지만 보람이라는것을 느꼈고 
안정감이라는것도 느꼈다
두려워하지말라 돈을 번다는건 생각하는것만큼 어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