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섬 들어가면 npc <각각각 박후르>가
'오셨군요 각박한 모험가님' 하면서 반겨주고

스토리는 <범인 찾기>인데 짜꾸 아는 척하면서 퀘스트 질질 끄게 만드는 얘가 범인인 것처럼 묘사됨

근데 반전으로 옆에서 그냥 서있던  똑같은 옷 돌려입는 이름 다른 6명이 사실 한명이 분신술 쓴 거였고 진범인 거임

진범은 자기들이 진범인줄도 모르고 있다가 지목받으니 분노..
엘루엘루 소환하면서 0줄 패턴 시전

위험한 순간에 각각각x9 박후르가 등장하더니  사실 난 알고 있었다고 ... 방망이로 즉사시키고 모험가님 뺑뺑이 돌려서 미안ㅎㅎ..

사과의 의미로 이벤트 전용 핫한 상점 열어줌

참고로 이 상점 npc 이름은 로크 더 취퍼임

다깨면 '각박한' 칭호줌

유쾌하게 못넘기면 이제 바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