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라방 전부터 이미 안좋던 여론상황에

이전에 자신의 실언이었던 "각박" 발언에 대해 늦더라도 사과를 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더라도 분명 이전과 다르다는 확실한 액션을 보여줘야 했다고 봄

그 뻣뻣하던 전재학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그것만으로도 적지않은 여론반전의 효과도 노릴수 있을거고

"각박" 이라는 표현에 대해 유저들이 받아들이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분명 필요한 일임

그래서 난 저번 라방에서 전재학이 답지 않게 초반에 말이 좀 길어서 잠시 기대했음

어 진짜 사과하고 시작하려나?

기대는 바로 무너졌고 결과는 지금과 같이......

다음 긴급 라방이든 공지든 로아온이든

뭐 어떻게든 결국 말로 시작된거 말로 잘풀어야 할텐데

이미 소통으로는 밑천 다 드러난 전재학이 그럴 능력이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