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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01:58
조회: 420
추천: 4
지금 제일 큰 문제는 이 우울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거임내가 사랑한 게임에 대한 상실감이 인벤에 공유되면서 “나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던게 안도감보다는 더 큰 우울감으로 찾아오고 있음. 로아는 파티 기반의 게임인데, 길드원이나 지인이 하나 둘 접기 시작하면 [관계의 붕괴]를 더 크게 느끼게 되는듯. “나도 이제 이 자리에 더 있어야 하나?” “같이 웃던 사람들 다 떠났는데, 나 혼자 뭘 위해 이걸 계속 하지?” 지금은 집단이 [수백 시간의 추억, 관계, 성취감이 쌓인 하나의 '정서적 공간]이 무너지는 경험을 하고 있는 중임. 이것에 휘둘리지 않아야 하는데, 참 쉽지 않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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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