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물각인서는 없음 (전설까지만)

2. 어빌리티 스톤에 붙은 각인을 삭제
- 스톤에 원하는 각인을 2개 지정해 넣을 수 있음
- 각인을 바꿔야할때 돌을 새로 깍을 문제가 없어짐
- 스톤에 활성화된 수만큼 지정된 각인 효과를 활성화
- 패널티 각인과 체력 보너스는 시즌2와 동일하게 적용

Ex1. 티어3 78돌이 티어4 15포인트 돌로 변경
A슬롯에 각성을 넣고 9포인트를 부여
B슬롯에 마흐/급타를 넣고 6포인트를 부여
>> 96 각성마흐/급타돌로 사용



3. 캐릭터가 갖고 있는 각인 슬롯의 단계를 강화함
- 각인서로 올리던 단계를 슬롯에 종속시킴
- 세팅을 바꿀때 필요한 각인도 부담없이 변경가능
- 성장 재료로 1번 슬롯은 1막 재료, 2번 슬롯은 2막 재료등과 골드를 사용한다.
- 이로 인해 신규 컨텐츠에 진입하는 캐릭터의 파워를 제한할 수 있음 >> 신규보스 체력량도 줄어듬

Ex. 1번 슬롯의 단계를 3까지 활성화한 경우
전설단계 각인(다읽음): 유물 3단계 활성화
(20+15-20 = 15)

전설각인서를 17개 읽은 각인: 유물 2단계 활성화
(17+15-20 = 12)


이랬으면 자유로운 세팅에 맞는 각인 시스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