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몽땐 나도 로아를 너무 사랑해서 이대로 게임이 제발 망하질 않길 바랬고 유저들 의견에 좀 강하게 동조되고 그랬는데
요샌 게임이 망하거나 말거나.. 이런 느낌이 강해지긴함 그래서 그런지 커뮤니티 분위기도 그냥 강건너 불구경 느낌? 보석 사태도 그냥 옆집 리퐁때 그 느낌으로 관전했음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캐릭들 일숙 조지고 씻고 출근할만큼 열심히 했음
근데 그것도 몇주전부터는 일숙 전부 유기하고 레이드만 하고 있는데 일숙 유기하고 아침에 한시간 더 잘수 있는게 이렇게 삶이 쾌적해질줄 몰랐음 

이제 나도 흥미가 떨어진게 제일 큰거 같긴한데 레이드는 그래도 할만해서 앞으로도 레이드는 계속 할거 같긴함
근데 뭐 게임 망해서 구인구직 힘들어지면 그땐 접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