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떠난 선발대, 나와같은 호소인들의 능지가 부러우면서도
그 사람들은 그냥 아직 버티고있는 사람들만큼 애정이 없었던거같으면서도 인생마지막 알피지로 30대 초반을 다 갈아넣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근데 게임이 계속될거란 희망도 안보인다

금강선을 찾았던 이유? 얘도 그냥 똑같은 디렉터고 매출을 위해 입을 잘 턴건데, 얘는 적어도 진짜 유저들의 말을 듣고 있다는 뉘앙스가 느껴졌고, 그걸 감성을 건드리면서 대가리를 다깨버렸지만 지금 디렉터에게는 그런게 없고, 찾을 수도 없다. 시즌3에서 그냥 유저 과금유도, 매출만 몰빵하려했던게 이 사단이 나서도 여홀나 대비해서 하려한다는게 피크를 찍은 것 같음 나에겐.

로아온까지 보려했지만 이번 라방에서 그냥 털고 현생살러가든지 마음의 준비를 하게됨.

지금 터는게 1%라도 더 건질수있지만 아직 길드에서 같이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 버텨는 본다 최소한 의리와 애정했던 게임에 대한 예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