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은 금강선처럼 전권 못휘두르고 

30추 창작글처럼 총알받이로 내세워진 상황일수도 있음

사실 매출 늘어난게 쌓아놓은 기반으로 가능했던걸 

윗선 본인들이 bm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덕분이라 생각했을지도 모름

근데 만약 매출이 완전히 처참하게 꼬구라지면?

설령 재학이 쫓아내고 바지 디렉터 또 내세워도 더더욱 처참하게 꼬구라지면

본인들부터 살려고 다시 디렉터에게 전권을 맡길 가능성이 높지않을까?

지금은 그러한 과도기에 있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