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 너무 많이 접었어..

나도 최근 라방 끄트머리에 죄송한 마음을담아 핫딜샵 얘기할때 석나가더라.

로크 어쩌고 할땐 육성으로 시발? 터졌음.

전재학씨 너무 게임 안하는거 티나잖아. 결국 융화재료랑 니나브말곤 산게없다 크리아까워서.


난 스마게가 인력써서 미터기나 전분을 따로 내줬으면 하지않음.

그냥 외부미터기 허용해줬으면 좋겠어. 파판이 완벽한 선례를 남겼는데 왜 그걸 못따라하지?

데카하나 추가하고 레이드 쉽게내서 미터기가 필요없는 게임을 만든다? 이건 걍 다른얘기임.

레이드가 쉽던 어렵던 난 그냥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은것 뿐이야. 특히 서포터ㅋㅋ

각박 어쩌고는 이유가 안돼. 파판이 각박해?

아니면 지금껏 자아성찰 안되는 통나무를 숨겨줘서 최상위 컨텐츠를 즐기게 해주는게 안각박한거야?

감춰진 정보 뒤에서 통나무드는 유저들의 시간은 진심 안소중해?

 
인육완자라 불리는 선발대 고래 말고도 금손호소인~중발대 유저들도 순수 노잼겜이 되어서 떠나가고 있어.

레이드로 인기몰이하고 도약한 게임에서 언제까지 레이드의 찐 재미는 꽁꽁 감춰놓을 생각인거야?

레이드 쉽게 내는 것 좋아, 모두가 즐기게 해준다는 취지도 좋고.

미터기 허용하면 유저 수준이 올라가면 레이드를 더 어렵게 내야한다?

이미 앞으로의 방향성은 쉬울거라고 못박았잖아. 

필연적인 '그래서 이제 뭐함?' 시즌에 미터기로 다른 재미를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은 못할까.


어쩌다보니 몇년째 로아를 즐기고 있지만 이젠 나도 시들시들해지고 겜안분 라방 보고있자니

나도 얼마 안남았나 싶긴하다ㅋㅋ

경제폭락 유각통수 보석통수고 나발이고 게임이 먼저 재미를 추구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