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이라고 생각하고
미터기는 거르려고 쓸 가능성 높아서 이 악물고 안 된다 하니까
ㅇㅋ 그럼 거르는 단계까지 안 가는 전투분석기 줘라 그 정도는 우리도 받아야겠다

라고 접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용

그 이후 전투분석기가 제대로 정착되고 일정 기간 지난 다음
부작용이 없거나 자정작용이 잘 일어나면 미터기를 다시 한 번
요구하는 다음 과정으로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용?

미터기를 지지하는 게 주 여론이라고 해도
얻어내려면 협상을 해야지, 무조건 수용해라 하고 상대를 꺾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