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구한날 바드머리채잡고 wwe 하던 시절이 있었음.
하브 좃빠지게 돌면서
상하탑 나온지 얼마 안됐을 때였는데

상하탑 첫주부터 10주동안 엘 40이 안깎여서
(주식 좆박은 페니와이즈) 모드였는데

"야 너 엘 40안됐으면 숙제팟 못갈텐데 숙련도 자신있으면
부캐바드로 같이가줌ㅋ"
이라고 누가 쪽지보냈었음.

마음만 감사히 받았다.



2. 카멘 이클립스 막차 가까워졌을때 인벤에다가 생생 라이브로
"아니 씨ㅣ발 난 잘했다고!!!!!" 하고 또
(주식 좆박은 페니와이즈) 모드였는데

분노를 가득담아 이 피면없는 홀나똥캐련 하면서
홀나 머리채잡고 wwe하고 있었음

근데 wwe하고있다보니까

니 자신있으면 쪽지보내셈 막주차때 심심하니 같이가줌ㅋㅋ

하는 애들이 정확하게 3명이였음



3. 하기르 초창기때 진짜 개미친 랏폿이라서
개지랄 났던거 다 기억했을거임.

그때 뭐 트라이 느긋하게 가지 하면서

아주 랏폿이라고 신났지? 어 하기르 안가면 그만이야
바드 일루와잇

하고 바드 머리채잡고 wwe 하고있었는데

거기서 아직도 안감?? ㅋㅋ 시발 좆밥련 부캐로 트라이 도와줄까?

하던 애가 있었음






의외로 애들이 말은 험하게 해도

다들 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