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석 시스템이 

같은 레벨 보석 3개 합성 > 다음 레벨 보석 1개 라는 3배수 시스템이랑
시즌 바뀔 때마다 멸홍 > 겁작 같은 타이틀 변화로 lv다운이 된다는거
이거 두개 콜라보로 조져버린거잖슴?
아까 글 쓰다가 너무 길어서 지우고 줄여쓰는건데
시스템을 아래처럼 바꾸는거임

1. 보석에 멸홍/겁작/광휘 같은 타이틀을 일단 없앰
> 카던/전선에서 xxlv. 빛 바랜 보석 뭐 이런거만 드랍때리는거임.
> 물론 시즌 업데이트에 따라 이전 던전에선 보석드랍 낮추거나 해버림.
> 공증/쿨감 자율변환 + 스킬 자율변환 + 원정대공유 프리셋화 내장

2. 스마게가 블크로 "보석 세공기(가칭)" 이런걸 판매해서 타이틀을 부여함
> 9lv. 빛 바랜 보석 > 보석 세공기 사용 > 9lv. 광휘의 보석 
> 기본공격력 증가와 같은 추가효과 제공

3. 다음 시즌부턴 빛바랜 보석을 분해해서 보석가루를 얻고 세공기 + 가루를 사용해서 타이틀 업그레이드
> 첫 적용부터 보석을 분해시키면 너무 헤비해질거같기 때문에 시스템 적용 다음 시즌부터 분해도입
> 어쨌든 승급 시스템이 적용되면 지금처럼 다음 시즌 보석을 같은 레벨로 맞추기 위해 9세트 준비할 필요 없음.
> 매 시즌 보석 업그레이드 비용이 고정적 (세공기 + 보석가루)
> 이 비용을 대충 10레벨 기준 풀세트 200~300만골정도, 8레벨 기준 풀세트 80~100만골 정도로 책정
(금액은 이게 맞다가 아니라 그냥 적당히 제시해보는거임)
매 시즌마다 이 골드 가치에 걸맞은 블크 + 로얄크리를 수금할 수 있고
매 시즌마다 요구하는 보석의 갯수가 달라지진 않기 때문에
기존 유저는 승급비용만을 유입 유저는 보석파밍 + 승급 or 승급된 보석 깡구매만 하면 됨
이러면 슈모익 이런거로 보석 지원해주기도 편함.


왜 이런 시스템을 생각했는가?
지금 보석시스템은 멸홍>겁작으로 가면서 같은 레벨을 유지하기 위해 9배수를 요구하고
캐릭 귀속이기 때문에 원정대 육성 게임이 된 지금 2~3캐릭을 이쁘게 세팅하는거도 힘들어서
2/2/2 나이스단인 사람들도 엄청 많을 정도로 투자 금액이 과해짐.
그런데 이 모든 투자금액 대부분을 스마게가 파는게 아니라 유저들의 시장경제로 돌아가는 형태고
스마게는 진자 단순하게 3배수 9배수로 상한을 뚫어놨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봄.
유각같은 다른 시스템 추가도 한 몫 단단히 함.
때문에 이런 시즌 업데이트에 따른 보석 승급을 현재의 3배수 9배수 합성 시스템이 아닌
스마게가 직접 판매하는 BM 고정비용과 보석분해 시스템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서버에서 보석을 삭제하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저들의 거부감을 줄이면서
성장욕구를 저해하지 않도록 하는게 목적임.
디테일한걸 떠나 방향성 자체만을 놓고 따지면 이런 식의 보석시스템 변화는 어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