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을 갈고나서 2~3주됐나
주차해놨던 자리에 기름 자국이 있는거임
그래서 카센터가서 리프트 들어올렸는데



정비하시는 분 말씀으로는 엔진오일 필터를 잘못 끼워서 이렇게 됐다는데
남은 엔진오일 찍어보니까 얼마남지도 않아서 하루만 더 탔으면 엔진붙었겠더라..
이거 엔진오일 갈았던 곳 가서 수리비용 청구하면 주겠지?

필터갈고 세척하고 오일보충 등등 해서 한 16만원 돈 나왔음..

님들도 진짜 차 정비맡길 때 그냥 맡겨놓고 대기실 가있거나 자리비우지말고 가능하면 옆에서 볼 수 있으면 봐
내가 주차 자리 안보고 그냥 차타고 다녔으면 내가 이 글을 쓸 수 없었을 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