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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20:29
조회: 29,863
추천: 62
나이스단 새기들 투명하다 투명해 ㅋㅋ로 14행시 지어보겠습니다
나 라 일꾼이라 자처하지만 이 익 앞에선 한없이 가벼워 스 스로 만든 원칙도 잊은 채 단 물만 쫓는 그 모습들 새 처럼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기 회만 엿보는 하이에나 같으니 들 키지 않을 거라 믿는 걸까 투 박한 변명 속에 숨겨진 명 백한 욕심, 그 끝은 어디일까 하 늘 아래 비밀은 없다는데 다 보이는 속셈, 안타까울 뿐 투 정인지 진심인지 헷갈리네 명 철한 판단 흐리게 하는 해 맑은 미소 뒤 가려진 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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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똥캐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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