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서 자세한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표정 존나 빡쳐있었고
말끝마다 한숨한숨쉬면서

아니 그건 그렇고요! 하아
제발 왜들그러세요!!!
이러면서 찐텐으로 화내심
아슈바 옆에서 울강지 방구끼고갔네..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