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다리는 왜 하나가 아니라 두개지? 원래 하나 아니었나?
아침은 원래 어둡지 않았나?
왼쪽 무릎 다쳤었지(다 나았는데 다 나았다고 인식하기 전까지 안움직임)
등등

뭔가 다시 깨닫기 전까지 뭔가 묘함

원래 그랬던거 같은데 왜 아니지 싶음

근데 잠 깨고 한 15분 정도 뒤에 다시 익숙해지거나 원래대로 돌아옴

뭔가 신기함 분명 아닌걸 알면서도 그렇게 느껴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