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숙제 숙련방 입장에선 기본 베이스가 ”짤패 숙련이라 피할거 피하면서 딜하겠지?“인데

과거 영상들보면 ”딜러가 이 지랄을해도 케어하는게 서폿이죠“

이 스탠스임

상식적으로 공팟 숙련 숙제방에서 만난 딜러가

이 패턴을 쳐맞딜할지 피할지 모르는데 이걸 어떻게 ‘매 번’ 케어한다는거지? 싶었음

암묵적으로 케어가 약속된 패턴, 최종 엔컨인 3막 3관을 예를들어 말하자면

2찍 혹은 1찍 후 피격된 사람이 있으면 레이저 패턴이나

청기백기 및 히든 바훈 3저가 패턴같이

디코를 안하더라도 암묵적으로 케어가 약속된 상황 아니고서야

후케어를 하더라도 완벽 케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개쩌는 상위 0.01%의 서포터다, 딜러들 나한테 공감하며 구독해라, 서폿의 적은 서폿이다 같은 심리로

오히려 폿본캐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 케어해주면 그게 슈퍼세이브고 못해도 숙련 숙제방에선 딜러가 병신짓한거인 상황에도

절대 다수인 딜러 유저층 민심잡겠다고 억빠 존나하던 사람임

그나마 최근 영상보면 ‘그나마’ 덜하긴한데

너무 존나 투명하게 운영해서

오히려 서폿 본캐인 사람들 눈에 보기엔 에바였었음

얼마나 잘하나, 내가 많이 놓치나? 싶어서 라이브 레이드 도는거봐도

유투브랑 갭이 ㅅㅂ 안보는걸 추천함

영상만 보면 자칭 히든 이난나인데 라이브보면 걍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