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피시방 내 지정석에 매일 앉는데 새벽에 오다보니 2~3명 밖에 없음 올 때마다 아메리카노 라지에 콜라 조금 타달라 하는데 알바녀가 주문도 안 했는데 가져다 주면서 오늘도 이거 맞죠? 하면서 웃는데 아들 이름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