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에서 사람들도 엄청 줄어들고 경제는 휘청이고.. 유저들은 서로 싸우고 있는.. 로아..
아프지 않으면 하는 마음에 
이런식의 방안은 어떨까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현재 각 캐릭터의 레벨별 가장 높은 레벨 3개의 레이드를 돌아 재화를 수급하는 방식을 
원정대 골드 수급에 상한을 두어 최대 골드 수급량을 제한 하는 방식.



전제조건 - 
 원정대 레이드 6캐릭터 제한 수정 및 던전입장 1회 제한 해제.



원정대 레벨별 최대 골드 수급량 제한

예1 ) 각 캐릭터별 (최대 4~5캐릭터. 배럭 6캐릭 진짜 너무 많잖아.)
1720 - 10만 골드
1700 - 8만 골드
1680 - 6만 골드
1660 - 4만 골드
1640 - 2만 골드

1720 / 1700 / 1660 / 1640 2캐릭 = 주 28만 골드

예2 ) 원정대내 최고레벨 기준 
1720 - 30만 골드
1700 - 25만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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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을 표현한 것 뿐이니 예시금액으로 나쁜말하면 슬퍼.. )


이런식으로 원정대 안의 캐릭터 레벨별로 골드 수급량에 한계를 두고 
어느 레이드에 가서 파밍을 하던 최대 수급량에 도달하면 더이상 골드가 나오지 않는 방식입니다.
*최상위 높은 난이도 던전의 경우 재화 이외의 메리트가 필요. 
( 펫, 각종 효과, 아바타, 칭호등 이벤트로 그만 뿌리고 선발대를 위한 한정 보상품 등 ) 




장점

입장컷만 맞춘 높은 레이드를 강제로 돌아야 필요성이 사라짐. 
 -  높은 난이도를 가진 레이드의 경우 골드 수급량을 많이 늘려줘도 전혀 상관없음.
 ( 강습같은 이벤트성 골드상자는 수급량에 미포함 )  
 주제에 안맞는 레이드를 갈 필요성이 사라지니 숙코 같은 문제도 많이 해결 될거라고 생각 됨.  

마음 맞는 공대의 경우 재입장으로 해당 레이드를 반복 할 수 있음.

새로 배워야 하는 레이드의 경우 트라이/클리어를 반복하여 빠르게 숙달 할 수 있음. 

현재 난리난 보석조율 시스템의 필요성이 사라짐.

본캐릭터로 레이드 도는 것이 지겨울 경우 부캐릭터로 골드 수급 한계치까지 수급 할 수 있으니 
돌고자 하는 캐릭터를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음.



단점

예시1의 경우 여전히 다캐릭터가 강제 됨. 
배럭 성장을 위해 카던, 가토 등을 돌아야 하니 최소스팩은 맞춰 줘야 함.

예시2의 경우 다캐릭터를 키웠던 사람들은 박탈감을 느낄 수 있음.
다캐릭터를 강제 할 수 없으니 매출 하락. ( 이정도까지 왔으면 포기 해라. )

계승, 엘릭서, 초월, 카르마 등의 재료들이 반복 파밍되어 빠르게 풀릴 수 있음. ( 컨텐츠 소모속도 가속 )


그 외 장단점 및 보안점을 토론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불만만 터트리는 것이 아닌 여러분들의 여러가지 다른 방향성의 제안 방안들을 모와
우리들은 이런 방식의 방향성를 원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간담회든 뭐든 로아팀에게 전달 한다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