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은 딜폿비율을 게임사가 직접 조절할수가없음.
철저하게 유저가 조절해야하는겜임.

그럼 생각해봐

딜러를 키우는걸 좋아하는 유저가
서폿을 키우는걸 좋아하는 유저보다

압 도 적 으 로

많음.

이세상 어느 겜이던 서폿? 비선호 포지션임.


근데 로스트아크 ? 
어느 구간이던 딜러 : 서폿 비율 3:1로 맞춰야함
그럼 어캐해야겠음?

서폿을 날먹으로 쳐 만들어놔야 겜 효율적으로 저비용으로 하는 사람들이 폿을 키우겠지?
그게 여태까지 너네가 줘팼던 캄보디아폿임.


게임사가 무슨 서폿에 혐오증 걸린 집단도 아니고
왜 유각을 저따구로 설계했을까?
왜 깨달음 효율이 병신일까?
왜 고스펙폿과 저스펙폿간의 버프력 차이가 미미할까?


당연한거아님? 그 차이를 크게 만들수록 서폿을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증가하고
효율과 저비용 때문에 폿을 키우던 사람들이 폿을 안키우게되고
그럼 3:1로 유지되어야할 딜폿 비율이 씹창나기 시작하면서 
로아는 영원히 랏폿지옥에 빠지게되기 때문임.


게임사가 서폿 개선에 소극적인 이유는 딱 저이유 하나밖에없어.
그게 서폿이란 포지션이 존재하는한 어쩔수 없는 현실임. 폿본캐 유저들이 아무리 ㅈ같아해도 게임사가 이악물고 서폿 개선에 소극적으로 임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임.





3줄요약

로스트아크는 딜 : 폿 비율이 3 : 1이 유지되어야 하는 게임이다.
비선호 포지션인 서포터 비율을 유지시키기 위해 게임사는 서폿성장에 드는 비용을 적게 책정한다.
따라서 비용이 증가하는 방식의 개선에 매우 소극적일 수 밖에 없다.